인생 고민 게시판

계획을 세우는 일이 겁난다

예전에는 계획표를 쓰면 안심됐는데 요즘은 빈칸을 채우는 일부터 부담스럽습니다. 계획을 못 지킬까 봐 시작도 미루게 돼요. 오늘은 한 달 대신 내일 아침에 할 일 하나만 적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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