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개 익명 커뮤니티
오늘의 불행 게시판
오늘 유난히 마음을 무겁게 한 일을 익명으로 남기는 게시판입니다.
최근 이야기
- टिफिन का दाल बैग में फैल गया
- Meu guarda-chuva virou do avesso na esquina
- Борщ оказался на новом шарфе
- 外卖汤面洒在门口了
- 味噌汁をかばんにこぼした
- 外帶餐點沒有附筷子
- 珍珠奶茶在捷運門關上時翻了
- Der Automat hat mein Ticket gefressen
- 이어폰 케이스만 사라졌어요
- I went to the museum on the wrong day
- Я уронила кофе прямо на лёд
- 自販機の炭酸がぬるかった
- El café cayó justo sobre mis apuntes
- 주식으로 전재산 날리고 로또까지 샀는데, 오늘 진짜 되는 게 없네요
- 찾던 물건이 바로 앞에 있었다
- 청소하다가 뭘 버렸는지 모르겠다
- 배달이 왔는데 제가 잠들었습니다
- 출근길 신호를 모두 놓쳤다
- 엘리베이터가 제 층만 건너뛰었다
- 이어폰 한쪽이 또 사라졌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