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개 익명 커뮤니티
일상 이야기
Still Okay 익명 커뮤니티에서 일상의 고민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.
최근 이야기
- Only sex
- Hardest part today…
- Right now, I want to say…
- 책 사이에서 오래된 엽서를 찾았어요
- Someone was playing piano at the station
- Dejé un libro y encontré otro mejor
- На балконе созрел первый помидор
- 搭渡輪時被海風吹醒
- Mein erster selbstgemachter Becher hält dicht
- 老電風扇被修好了
- Собака ждала хозяина у аптеки
- J'ai vu un film en pleine après-midi
- 괜찮은 척하는 것도 생각보다 힘드네요!
- 오랜만의 외출이 너무 길었다
- 운동보다 장비가 늘었다
- 낮잠 뒤에 하루가 사라졌다
- 취미는 장비에서 멈췄다
- 집에 오면 말이 사라진다
- 쉬었는데 더 방전된 휴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