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탄 게시판
정정한 지 세 번째인데 웃으며 넘기기도 지칩니다. 별것 아닌 일이라 말하기가 더 애매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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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기 어려운 고민과 마음을 익명으로 남기고, 비슷한 이야기를 천천히 읽어볼 수 있는 Still Okay의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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