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·가난 게시판

월급날이 지나도 빠듯하다

월급날 부모님께 드릴 돈을 먼저 보내고 나니 제 생활비가 생각보다 얇아졌습니다. 드린 걸 후회하는 건 아닌데, 남은 날짜를 보며 한숨이 나와요. 효도와 생활비 사이에서 자꾸 작아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