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애·이별 게시판

읽지 않은 메시지에 혼자 의미를 붙였다

답장이 늦을 수도 있다는 걸 아는데도 화면을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. 별일 아닐 거라고 말하면서도 문장 하나를 열 번씩 고치는 제 모습이 조금 우습고 조금 서글퍼요.